처음엔 친구들과 어색해서 잘 얘기도 못 했는데 클래스에서 계속 얘기하니 많이 친해졌다. 무엇보다 친구들과의 시간이 즐거워서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진짜 빨리 간 거 같다. 쉬는 시간에 같이 떠들기도 하고 액티비티 정말 재미있게 놀았는데 벌써 너무 보고 싶다.

클래스는 맨투맨 수업 (문법, Lass, wags), 네이티브 수업, 보카 수업, 스포츠 수업으로 구별 됐는데 총 6교시이다. 맨투맨에서는 1:1이어서 내 실력 향상이 많이 됐고, 필리핀 선생님들도 다 착해서 편하게 수업을 할 수 있었다. 네이티브랑, 보카는 모르는 단어를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많이 가르쳐 주셨고, 문장 완성도도 높일 수 있었다. 스포츠 수업도 항상 다른 종류의 체육을 해서 좋았다. 농구, 배드민턴, 탁구, 보드게임, 레크레이션, 줌바 등 다양했다. 밥도 우리나라까지는 아니어도 한식이어서 좋았고, 액티비티도 1주에 2번 가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스케줄도 좋은 편이어서 그때그때 살짝 쉴 수 있었고, 쉬는 시간도 넉넉하게 줘서 힘들지 않았다.

종로 선생님들도 항상 지도를 잘 해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내가 부족한 점을 보충하는 데에 정말 좋았던 것 같았다. 내가 공부 수업 중 제일 좋았던 클래스는 맨투맨이다. 맨투맨 클래스의 좋은 점은 1:1이어서 수업에 집중도 잘 되고,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 볼 수 도 있고, 공부 내용을 자세히 알 수 도 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친절하셔서 수업 실력 향상이 잘 됐다. 전체적으로 적응 기간 빼고는 다 좋았던 것 같았다!!! 필리핀 최고!!!!!!!!
< 추천 (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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