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디 KC4102, 영어이름 Sam인 변민석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캠프 참가하여 1월 5일부터 2월 1일까지 필리핀에 머물렀던 4주 학생입니다. 제가 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입니다.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 부모님한테 말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종로캠프는 많은 활동을 합니다.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고 학교방식의 수업도 합니다. 1교시, 2교시 등 총 하루에 12교시 정도까지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이후에 수학도 진행합니다. 공지사항도 듣고 점호도 합니다. 2일 정도 정규 수업을 하고 액티비티를 갑니다. 쇼핑을 가기도 하고 스케이트도 타고 수영장도 갑니다. 또 다른 특별한 활동을 하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친구들과도 어색하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 또한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한 1주 정도 지나면 친구도 생기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도 수월해 집니다. 마지막 주에는 그 동안 배운 영어를 쓸 수 있는 스피치 콘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스피치 콘테스트 때 상당히 긴장되고 힘들지만 끝냈을 때의 해방감이 좋았습니다. 공부할 때 종로캠프의 규칙은 엄격하고 규칙적이지만 모든 규칙을 따르고 지내면 혜택이 오기도 합니다. 쿠폰도 받고 간식도 받습니다.

제가 캠프에서 가장 기억나는 경험은 짚라인입니다. 짚라인을 처음 탈 때에는 상당히 무서웠지만, 중간쯤 가면 바람도 시원하고 굉장히 즐겁습니다.

저는 이 종로캠프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매일 가디언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로 주고 받으며 다른 나라 사람과 영어로 하는 소통이 조금 더 쉬워졌고, 스피치 비디오를 찍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습니다. 또한 Grammar 시간에 문법을 이해했고, 매주 Activity를 가면서 영어의 생활적인 활용도 익혔습니다. 만약 돈과 시간이 있다면 종로캠프에 다시 참가하고 싶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