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로유학원 캠프를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갈 것 같다.

비행기를 타고 LA에 갔을 때 딱 발을 내디뎌보니까 한국과 모든 것이 달랐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 모든 것이 처음 경험해 보는 것이었다. DCA학교에 처음 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것이 처음이다 보니 생소했지만 Mr. Jacobus 선생님이 우리 학생들을 잘 반겨주고 Care 해주어서 아주 아주 기뻤다. 처음에 조금 무서웠지만 정말 친절한 선생님의 모습에 다른 나라에 왔다는 생각을 잠시 잊을 수 있었다.

그리고 홈스테이인 Franco Family를 만났다. 행복하고 신나고 들뜬 마음으로 Franco Family 집에 가서 아주 기쁘게 이야기도 나누면서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넛츠베리팜으로 기쁘게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넛츠베리팜에서 친구도 사귀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놀다 보니 다시 홈스테이로 갈 시간이 되었고 출발한 것처럼 아주 즐겁고 기쁘게 Franco Family 집으로 왔다.
그리고 교회도 갔다가 처음으로 미국 사립학교인 DCA를 처음으로 갔다. DCA를 처음 가보니 미국친구들이 우리를 정말 정말 많이 반겨주고 한국어로 message를 주면서까지 아주 아주 반겨주었다. 첫날인데도 친구를 아주 많이 사귀고 영어로 대화도 아주 많이 많이 했다. DCA를 갔다 온 다음에는 축구 연습도 하고 즐겁게 미국생활을 Franco Family와 즐겼다. 주말에 방문했던 디즈니랜드, 샌프란시스코, 유니버셜 스튜오디오에서 아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미국에 도착했던 처음에는 한국에 갈 날만 달력 앞에서 하루하루 샜는데… 막상 1주일, 5일, 3일, 1일이 남았을 때는 우리 가족 생각보다는 Franco Family가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이렇게 종로 유학원 캠프를 통해서 DCA 스쿨도 가고 Franco Family와 함께 재미있고 신이 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뻤다. DCA 학교 친구들도 나에게 잘해주고 친하게 대해주어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다. 또한 DCA 학교에서 아주 여러 가지 문화와 언어를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아주 기뻤다. 다음에도 또 Camp를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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