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현지 학교를 다니면서 미국문화를 알고 우리나라 언어를 미국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미국 친구들과도 매우 친해져서 한국에 가서도 친구들과 연락하고 지내기로 했다. 토요일에는 낫츠베리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샌프란시스코 등의 장소에서 직접 물건을 사고 음식을 주문하는 것이 너무나도 신선한 경험이었다. 만약 이런 곳에 가족들이랑 왔으면 직접 하지 않고 가족들이 해줬을 텐데 영어를 직접 써서 너무 뿌듯했다. 아침에 학교에 와서 현지친구들과 놀고 말하고 공부하면서 말귀가 뚫리고 밤에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오늘 있었던 일, 영화도 같이 보면서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요일에는 가족들과 교회에 가서 미국 교회 문화를 배우고 우리나라 교회와 비교하면서 어떤 것이 있고 어떤 것은 없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가족들과 놀러 다니면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어보고 만지고 경험하였는데 모든 것이 나에게는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세먼지와 안 좋은 날씨들 때문에 볼 수 없었던 예쁜 하늘과 밤하늘에 놓인 수많은 별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교를 하면서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또한 교장선생님 차를 타고 오면서 교장선생님과 많은 얘기를 했는데 친절하게 다가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한국에서는 지금처럼 교장선생님과 친해진 적은 없어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미국에서 한달 간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인사하고 친해져서 좋은 기회였다.

홈스테이 가족의 제임스, 제이든, 레이나 덕분에 1달동안 많이 웃고 재미있었다. 한국 돌아갈 때 정말 엄청 울었는데 한국가면 정말 많이 생각이 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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